logo

고객센터

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며 혁신하는 삼영기업

1:1상담

(주)삼영기업의 문의사항을 남겨주세요.

10월 25일 [분당/야탑 만화카페] 카툰트리 신간 만화 소개!!!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수수한예언자64
댓글 0건 조회 857회 작성일 26-02-15 07:21

본문

행복해지쟈아아… 드디어제발 좀 사라졌으면 했던 그 지긋한 일주일이드디어 지나갔다.​그리고 절대 안 왔으면 했던 월요일을 마주한 현재의 나.상태요? 매우 불안함•••​불안할 때는 생각을 비우거나 다른 생각을 하거나! 기여워!!!!내가 좋아하는 이사님이 회사 친친한테 보낸 메시지를 봤는데하 너무 웃겨 ㅜㅠㅠㅜㅜㅜㅜㅜㅜ​저거 보고 업무 시간에 10분 정도 켜놓고 흐뭇하게 봄^_^(변태인가 나......)​그리고 이미 완전히 샘나... 나한테도 저렇게 길게는 톡 안 보내주시는데...맘에들어용가리저 네일도 바꿔떠요 ㅎㅎㅎㅎㅎ오때영 기분이 너무 조아~~집 갈 때 지하철에서 계속 손톱만 쳐다봄 헤헤신비 복숭아 먹어보고 싶어요드디어 재택의 날이 밝았습니다 냐미거의 한 달 만에 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 재택 한 듯;​원래 재택이면 무조건 카페 나가서,친구 불러다 앉혀놓고 수다 떨며 그렇게 일했는뎅​저 날 따라 아무도 시간이 안 된다고 하고 늦잠 자서 나가기도 애매해서 걍 집에 있기로 결정!​근데 이게 문제였따~집에서 재택 하니까 진짜 일이 안됨.냐하왜냐구요? 농구 연경을 중계하는데 이걸 안 봐? 가슴이 웅장해진다... 하 이주영?​아 안영준????? 이거 무한 반복했음 ​일단 U대표가 실수해도 그래그래 그럴 수 있어 기특해! 지만 ​성인 국대가 실수하면 너네 뭐 하냐;됨 가차 없이 욕한다 잘하자 애들아​근데 오랜만에 농있날이라 너무 행복했구여...단톡명 갈래말래 애들이랑 정자동에서 접선 (갈래말래인 이유는 그냥 어디 가자! 하는 애들이 없고 맨날 갈래말래만 외치다가 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 끝남;)​메뉴 선택? 내가 한다. 제 픽은여 바지락 술찜에 오돌뼈♥️♥️​항상 준코로 갈래말래 외쳤는데 오늘은 스트레스 이빠이데스 가라오케 이쿠죠!웰컴투~~~더~~~쑈!!!오오오옹 에스케이 안영준 하기 위해서 데식 웰더쇼 부름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타~^하나되는 열정으로 그거는 왜 없디그리고 애타는 마음 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 필수임;;에스케이 외쳐야 해​아 스트레스 풀린다~^^레몬이 징짜 띵곡임그리고 니뽄 노래를 부르려고 했는데제가 어리바리 하니까 제 니혼고 센세께서 손가락으로 박자를 맞춰 주셨더여 ㅎㅎㅎㅎㅎ​아 재밌게 알차게 잘~~ 놀았당!농구장 못참치저는 불안하면 잠이 잘 안 오거나잠을 진짜 엄청 많이 자거나 둘 중 하나인데(다 .. 그런가...?)​주말임에도 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 너무 일찍 눈이 떠져서 산책가야징 하고 탄천을 무작정 걸음​근데 주변을 살펴보니 나만 걷고 다 뛰길래 질 수 없다 냅다 나도 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아근데요... 러닝화가 아닌데 뛰어서 발에 물집 잡혔더여 그리고 근육통 이거 모예요~?​어기적 어기적 걷는 거 이게 마자요~~~~?​왜 아무도 나 안 말렸지눈물나게다가 내일 중요한 날인데 손톱 깨졌어 왜야?이거 무슨 의미야? ​불안해​나한테 웨이래?도쿄 갈래말래진콩이랑 만나서 둘 다 각자 할 거 하고 야탑 맛집이라는 수타우동 겐에 다녀왔어요 우하하 ​와 이거 징짜 마히따!!!!!!!!!!쫄깃쫄깃 탱글탱글 여기가 일본?​그리고 우동이 패스트푸드라는 걸 느낌 주문하자마자 나와서 댕놀람​앗 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'>야탑가라오케 우동 햄버거보다 빠르다!우동 때리고 2차로 아박...당 충전 지대로당<!~!!~!! 오랜만에 야탑역을 보니~ 기분이 이상했더여몇 년 전만 해도 매일 와서 놀았는데ㅜㅜ​응~ 현실은 광장 걸으면서 야 나이 들면 퐁퐁나이트나 한 번 가보자이 소리함 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​야탑역 터줏대감인데 한 번쯤 가볼만하잖아? 파티원 구함디다​그리고 야탑역에 팀홀튼 생기는 게 진짜 띠용임아무도 안 먹을 거 같은데.... 그냥 아트박스나 다시 내놔 감성 챙겼다그리고 집 도착해서도 이 불안한 마음을 어찌할까 하다가 필사를 해보았더요​마음이 싱숭생숭할 때 하면 조금 나아져요 아주 조금불안함을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했으나저는 졌어요 약물의 힘을 빌려보려 해요^^​저에게 무한 응원을...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