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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기 분당] 정자 데일리 맞춤정장 '마태아' - 맞춤셔츠 제작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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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정직한흑요석79
댓글 0건 조회 910회 작성일 26-02-14 14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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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창 발리여행중입니다.(이 글이 올라갈때쯤엔 귀국했지만요)​저희가족은 한 군데에 머무르기보단여러군데의 호텔을 경험하는걸 좋아해요.​특히, 발리가 여행할 만한 여러지역이 있고지역마다 특색이 다 다르잖아요.​밤 늦게 입국해서 잠깐 꾸따에 있다가우붓에서 동물원과 사원을 보고 왔고요,다음 지역으로는 누사두아를 선택했습니다!​누사두아는 휴양목적의 고급리조트들이 바닷가에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죠.​​우붓에서 또 한참을 걸려(이놈의 교통체증ㅋㅋ)소피텔 누사두아에 도착했습니다.​​택시에서 내리자마자웰컴팔찌를 걸어주시더라고요.​​​로비에서는 전통악기 연주를 해 주시는데소리가 넘 좋았는지 댄스댄스~​​라운지에서 체크인 도와준다 하셔서라운지로 가며 건물 설명을 들었습니다.​이 전통건축양식을 떠올리게 하는커다랗고 높은 돔 천장 밑으로 나선계단이 있고,​​저 밑으로 보이는 곳은 KWEE ZEEN 식당으로아침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.(물론 점심 저녁도 가능합니다)​​​라운지에 와서 편안한 소파에 앉아 체크인을 기다렸습니다.​시간은 좀 오래 걸렸지만직원분이 여권과 카드를 가져가서 진행되었으므로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.​​코코넛 판단 티가 나왔습니다.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나는차가워서 기분까지 시원해졌어요.​물수건도 시원해서 좋았답니다.​​​이 때 시간이 애프터눈티 하기 직전이어서직원분이 쿠키와 케이크 권하셔서 가지러 갔는데요,거기에 독특한 과일이 있더라고요.​이게 뭐지? 하고 그냥 다시 자리로 왔는데낑깡이가 안와서 다시 과일코너 가보니...​​직원분과 스몰토킹을 하고있지 뭐예요.(이 아이의 친화력은, I인 애미는 볼때마다 놀라웁다)​이게 지역특산과일인 스네이크프룻이라며이렇게 까는거라고 보여주시는 중 ㅎㅎ​​잠시 뒤, 방이 준비되었다면서 안내문을 주셨는데요​​바닷가가 가까이 있어서 쓰나미가 올 수 있으니그 때의 행동요령같은것도 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 있더라고요.(호텔 내 티비 채널 4번에서 영상으로도 보여줍니다)​​L은 로비와 조식당M에는 라운지와 스파, 피트니스가 있습니다.​​소피텔과 발리커넥션(쇼핑몰)을 연결하는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.​​시설 안내문​​체크아웃하는 날에레이트체크아웃을 위해 방키 업데이트를 하려고로비쪽 리셉션도 들러보았어요.​​L층에서 보면 이런 뷰바다까지 쭉 이어져요.​​바람도 불고... 너무 좋았던이번엔 여유있게 3박 한다고 했는데시간이 금세 흘러가버렸어요...​​방으로 가봅니다!​8월의 발리는 날씨 너무 좋아요!시원하게 바람도 잘 불어서 복도 걷는 내내 상쾌했어요.​​기본룸​앞으로 3박을 묵게 될 방에 들어왔습니다.가장 기본룸이고, 2층(G층이 있어서 실제로는 3층)입니다.​이때가 워낙 성수기라 풀부킹이었어서원래는 업그레이드가 되어야하는데 못 되었다면서직원분께서 따로 식사바우처를 챙겨주셨어요.​G층 방 테라스​G층의 방들은 방에서 바로 수영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저희는 그렇게 수영을 엄청하는 집이 아니다보니오히려좋아~ 였네요 ㅎㅎ ​​큼지막한 베드 둘이 있고 엑스트라베드까지 있어서엄청 넓고 편안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.​침대 이 정도 사이즈면 엑베 없어도 되는데 싶을 정도였어요.​​이렇게 붙여서 자면 널찍해서4인가족도 충분히 잘 수 있었어요.​​티비(엘지ㅋㅋ)와 테이블엔 선물이 한가득​​요렇게 꾸며져 있었어요. 오와​​​꾸덕한 초콜릿 케이크​*참고로.. 안먹을 땐 뚜껑을 꼭 닫아놓읍시다...(사실 뚜껑 사이로도 들어감)3층인데도 개미 올라오더라고요... G층이면 더 심하겠죠?달콤한 거 올라와있으면 바~로 개미 꼬입니닷과자 먹다가 봉투 열어두게된다면, 다음날은 개미 소굴이라고 봐야...​​​​​아이들 이름이 적힌 웰컴카드도 있었고요.​​마카롱도 인당 3개씩이 들어있었어요.​​과일, 케이크, 마카롱, 크레파스와 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 종이​​손씻고 잠깐 짐정리하고 오니벌써 기가막힌 예술활동을 끝내신 박베리씨....​ㅎ​​욕실로 들어가봅니다.욕조 위로 가운이 하나 있고요(옷장에 또 하나가 있어요)​​끝에 변기, 등쪽엔 샤워실입니다.드라이기는 파우치에 담겨있었는데, 꽤 마음에 드는 풍력이었어요.​​화장실, 세면대, 욕조.​​샤워실입니다.누사두아가 리조트쪽이라 동네는 고급인데수질은 별로라 해서 필터 끼워서 사용했어요.​​샤워실 안에만 어매니티가 있습니다.록시땅이라 향이 좋네요.​​​면도기, 빗, 칫솔들은 제공됩니다.칫솔은 대나무칫솔이었어요.​​여기 아쉬운게, 핸드워시가 너무 멀리 붙어있어요비누는 따로 없었습니다.손 씻을때마다 팔 스트레칭해야함.​​옷장과 (거의 전신)거울, 그 앞에 캐리어 두는 곳이 있어요.그래서 전신거울을 볼만한 곳이 없는게 조금 아쉬웠어요.​​세탁요금표.우붓보다 좀 비싸졌습니다.​​소파와 협탁 등.소파에선 살짝 꿉꿉한 냄새가 났어요.​​​​냉장고는 이쪽입니다.​​대부분의 객실이 공용수영장을 보게 되어있어요.테라스에는 흔들의자​​날씨가 너무 좋아요...​​수영장​파란색 부분이 수영장이에요.크게 3부분, 그 중 하나는 G층 방들과 연결되어있고키즈풀도 꽤 넓게 있습니다.​​선베드는 그늘이 있는 곳이 있고, 없는 곳도 있었는데그늘이 있거나 카바나인곳은 금방 지리가 차더라고요.​특히 카바나는 자리맡으려면정말 서둘러 움직이셔야 할 듯 해요.​​저ㅡ쪽 끝으로 바다도 살짝 보여요.​​여긴 키즈풀로 앞쪽은 무릎보다 밑에,바닥분수 너머는 무릎보다는 조금 깊어요.워터슬라이드도 있고요.​그런데 귤이가 베리랑 같이 슬라이드 타다가베리는 완전잠수 + 귤이는 손을 심하게 베었어요ㅠ​차라리 아이 혼자 타게하는게훨씬 안전할듯합니다.​​수영장 한쪽으로 있던 풀바​​요렇게 물속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.​​처음에 들어갈 때 생각보다 물이 차서 놀랐어요. 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 수영장에는 방 앞부분 말고는 딱히 그늘이 없었는데도요.​​수영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G층 방들.그늘져서 물이 진짜 차갑겠더라고요.​​위에서 보면 요런느낌​​햇살이 내리쬐는 쪽 선베드는무시무시해서 못앉겠더라고요.​저희도 첨엔 자리없어서 여기 짐 놓았다가그늘자리나서 얼른 옮겼어요.​​풀바에서 간단한 메뉴 주문도 되는데요,선베드 옆 QR로 메뉴판 보고 주문할 수도 있어요.​​주류는 칵테일, 와인, 맥주는 물론커피, 차, 음료 등등 전부 가능(전부 다 못찍었어요)​식사류로는 가격이 저렴한건 아니지만수영하다가 최고로 배고플 때 맛있게 먹을 수 있지요✨​​마르게리타 피자 220,000​Fisherman platter 255,000감자튀김, 오징어, 새우튀김, 피쉬튀김이각3개씩 들어있어요.​칵테일과 목테일 둘은 웰컴드링크쿠폰 사용했어요.​드링크 쿠폰은 어디서 쓰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.​​​기타시설키즈클럽​키즈풀 뒤쪽으로 키즈클럽이 있습니다.쉽게 말해... 키즈카페?!​​밖에서 호출 버튼을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어요.​​각종 프로그램이 있었지만그 어느것도 하지 않겠대요 ㅋㅋ유/무료 있습니다.​​데이케어도 있더라고요!​매일 귤이가 해보고팠지만어릴 적 낑깡이는 엄빠 껌딱히라 거부해서 못했던...​이제 좀 크고 했으니 낑깡이는 혼자 들어가도 되고요,4살 미만인 경우 부모 한명이 동반입장하거나데이케어를 맡길 수 있어요.​데이케어는 보통 미리 말씀드려서 예약해야하는데자리가 비어있거나 취소아동이 생기면현장에서도 맡길 수 있어요.​중요한 마사지 일정 등이 있다면시간을 잘 맞추면 편안히 다녀오실 수 있겠어요.​저희는 칵테일아워 시간에 맞춰서 해보았는데요,베리가 어린이집도 잘 다니기도 하고오빠가 같은 공간에 있어서 그런지거부없이 넘 잘 들어가더라고요 ㅎㅎ​​​잘 놀다와~ 했더니 바이 마미&quot하고쿨하게 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 손흔들고 사라지는 그녀​​앗참, 여기 들어가려면 아이든 어른이든​양말 필수입니다!​안가져왔다면 키즈클럽 안내데스크에서구입할 수 있어요.​​야외로도 꽤 넓게 있어요.트램펄린이나 자동차 등등​​안쪽으로는 비디오게임도 있어서낑깡이는 이쪽에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해요.​첫날에는 또래 친구를 만나서 신나게 게임한거같은데두번째 갔을땐 친구 없어서 심심했다고​액티비티​리조트에서 요일/시간별로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데요,물론 하나도 참석하지 않았지만...재미있어보이는게 몇 개 있더라고요. ​​배구하던 젊은 친구들​​자전거도 있었어요.유무료 여부는 모르겠음...​​양궁도 있었어요ㅋㅋ​​바다​리조트에서 수영장, 키즈클럽 등을 지나쳐서 조금 가면바로 바닷가로 갈 수 있어요!​오른쪽의 오두막은 이 곳의 특별한 비치마사지인데요,바닷바람을 맞으며 마사지를 할 수 있어요.​장막을 내려서 옷 갈아입거나 하는 것 같더라고요.가격은 30분 한화3만원, 60분 6만원, 90분 9만원쯤​해보고 싶었는데 꾸따 지역이 더 저렴하거든요. 꾸따에서 마사지 받기로 하고 패스했어요.​​​밤이 늦으면 선베드는 철수하더라고요.​​저 멀리 정자는, 지도상엔 힌두교 사원으로 뜨네요.​​날씨가 선선해서 그런지~ 산책하는 사람도 많고러닝하는 사람도 많았어요.​리조트 바다끼리는 서로 오픈되어있어서​자전거 빌려서 해안따라 쭈욱 달려볼 수도 있겠더라고요.사진 옆쪽으로 자전거 달릴 수 있게 길은 쭉 되어있어요.​​저희도 소피텔쪽 바다로 가서그늘 밑 선베드 자리잡고 한참 누워있었어요.​책 읽는 외국인들 진짜 많더라고요~!(저는 열심히 여행기를 썼고요ㅋㅋ)​​바람도 꽤 불어서 시원하고​바다에 한 번 발 담가보았는데방이 가까우니까 씻는 부담이 없어서 참 좋았어요.​천국인가........​​저녁되니까 발리 바이브 물씬​​​​8월 15일 밤에는 불꽃놀이도 했어요. 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'>정자셔츠룸 소피텔에서 한 건 아닌거 같고, 옆에서 한 거 같은데덕분에 구경 잘 했어요 ㅎㅎ​​​발리커넥션 셔틀점심 먹으러 케켑 레스토랑 갔다가(요건 나중에 포스팅할게요)발리커넥션이 가까워서 가보기로 했어요.​​나중에는 셔틀을 타 보려고도 했는데16:55 ㅡ 18:55 사이에 딱 걸려서결국 택시타고 돌아오긴 했어요.​56XJ+22F, Jl. Kw. Nusa Dua Resort, Benoa, Kec. Kuta Sel., Kabupaten Badung, Bali 80361 인도네시아​누사두아 근처에는 딱히 가볼만한데는발리 콜렉션 말고는 없더라고요.​한 줄 요약하면 아웃렛 분위기인데리조트에만 있어서 심심하다면호텔별로 운행하는 무료 셔틀이 있다고 하니한 번 다녀와봐도 좋을 것 같아요.​​엄청 큰 나무가 있어서 신기했어요.​​바로 옆에 발리 인 발리라는 기념품숍이 있었는데이 근방에서는 가장 큰 기념품샵 같더라고요.​나무조각, 악기, 그릇, 비누, 선크림, 오일옷이랑 수영복, 사롱까지 진짜 다양하게 팔더라고요.​비누나 오일들을 다 낱개포장해놔서선물구입하기에 좋아보였어요.​​이런 티셔츠도 살 수 있고요. ㅎㅎㅎ​​한국에서 철수한 콜드스톤도 즐겼어요.​​스타벅스 텀블러 구경도 하고요.인도네시아엔 시티머그는 없더라고요.​​콜드스톤, 스타벅스가 있는 건물에선지역특산 공예품같은것들을 파는데입구의 발리 인 발리와 일부분 동일하거나조금 더 고급져보이는건 이쪽에 많았어요.​​이 체스판이 너무 멋져요.아이가 체스를 뒀다면 모른척 샀을텐데...? ㅋ​​아이들 티셔츠도 있고요.퀄리티는 나빠보이지 않더라고요 ㅎㅎ​​​외부에도 쭉 기념품 상점들이 있어요.​아이들 좋아할만한 장난감도 팔고요.라탄이나 비치드레스들도 많이 보였어요.​​동네 자체가 깨끗하고 예쁜 건물이 많아서한번쯤 들러보기 괜찮았어요.​​​사진이 워낙 많아서 조금씩 끊어 갈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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